바쁜 하루를 보내고, 원장님과 우리식구들은 매우 지쳐있었죠.
하아~ 이렇게 주말을 맞이하는구나..하며, 마감을 하던 찰나!!
우리안과의 대표!! 원장님께서, 야유회를 가자고 하셨습니다.

야유회~ 야유회~ 야유회~

듣던 중 제일 반가운 소리였습니다.

우리식구들의 발걸음이 가벼워지는 목격도 하였죠.
엄청난 마감속도!!

빠름~빠름~빠름~
그렇게 하여, 강릉으로 출발!!!
오예~~오예~

강릉으로 가는 차안에서 마음 한가득 설레임이 가득했습니다.
고속도로를 우웅~==333

열심히 달려 도착한 강릉!!
약간 아쉬음은 저녁밤바다 였지만,
너무나 시원하고 상쾌하였지요.

바다에 왔으면, 회!! 팔딱팔딱 힘이넘치는 물고기!!
이건 내륙 물고기와 전혀 다른 에너지였지요.

그 기운을 몰아서 조개구이
이것 역시도 내륙 조개구이와 정말 다르더군요.

우리 대표원장님께서 직원이 행복해야..병원도 살아난다고 하시던 말씀!!
번쩍!!! 번쩍!! 하였지요.

정말 맛있는 음식과 커피..그리고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 해주시므로

우리식구들에게 힐링이 되었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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